한국에서 서울대 꿈도 못꾸는 학생이 더높은 학교를 갈 길이 있다니.. 설레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무슨, 개미가 모래사이로 기어가는 목소리가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잭스피킹 5개월 들어서는 한 학생입니다.

선생님이 이곳에 대학 후기를 쓰는게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한번 남겨보겠습니다.

 

글 재주가 없으니 이해해주세요!!

먼저, 서강대학교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3가지 전형이 있습니다. (오른쪽 숫자는 모집 인원입니다)

1. 서강대 – UK(러셀그룹) – 150
2. 서강대 – 호주 UTS – 50
3. 서강대 – 호주 뉴캐슬 – 150


해외의 각 학교들과 서강대학교, 국제교육개발연구원 세 단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호주와 영국의 대학교는 3년제이고, 서강대학교에서 1학년을 수료하고 편입하는 방식입니다.

호주의 대학으로는 2학년으로 갈 수 있고, 영국으로는 1학년으로 입학합니다.

영국의 대학들로는 러셀그룹에 속한 11개 대학교가 있습니다.



미국에 아이비리그가 있다면, 영국에 러셀그룹이 있는 셈입니다.


멘체스터나 리즈, 버밍햄, 리버풀 등 영국의 축구팀이나 유명도시로 알고있는 대학들이 많습니다.

러셀그룹에 속한 대학은 세계대학순위 30위~80에 머무르고 있으니, 가장 경쟁률이 높습니다.

 

다음으로 호주의 UTS(세계순위 100위정도), 마지막으로는 호주의 뉴캐슬(세계순의 250위 정도)입니다.

(순위는 각 학과별로 다르지만, 전체대학을 놓고 평가된 자료를 보고 썼습니다. 주로 상경계가 다 높습니

다. 저도 경제학과를 지원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수능입시제도가 아닙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평가하는 것은


1. 고등학교 3년간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표(전국),

2. 수능성적표(수능을 본경우만 해당),

3. 공인인증성적(토플, 토익 따위, 역시 본경우만 해당),

4. 자체시험(독해, 문법, 작문(영어, 한글)),

5. 면접을 통해 선발 됩니다.


(주로 지원자는 고3보다도 재수생, 삼수생, 군대 제대하고 복학하는 대학생,

고시준비하다가 포기한 사람, 대학생 중 영어를 잘하는 사람, 유학갔다 온사람,

외고학생 등 별사람 다있습니다.)

 

참고로, 외대에도 1+3전형이라고 외대에서 1년하고, 뉴욕주립대로 편입하는 과정이 있는걸로 압니다.

이것은 수능을 치뤄야하고, 지인들 말로는 비교적 쉽다고 합니다.


(뉴욕주립대가 그리 센 학교가 아니기 때문이죠.. 대충 토플 85점 이상이면 간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서강대학교에서의 1년은 영어교육과 그 곳의 교수진을 통한 전공교육이 주를 이룹니다.

(지원 가능학과는 의대빼고 다 되는 걸로압니다.)

 

서강대학교 학생증은 없지만, 서강대학교 학생과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졸업장이 해외 대학으로 나오기 때문에 학생증이 없다는 것은 그리 큰 아쉬움이 아니죠.

 

이제 프로그램소개를 간략하게 했고, 제 지원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전 중학생때 공부를 열심히 했고, 잘했습니다.

별 꿈이 없었는데도 어찌 그리 열심히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신기할 정도죠.


어쨌든, 그렇게 자사고(자율형 사립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각 중학교에서 한가락 하던 애들이 왔기 때문에, 저도 첨으로 3자리수 성적표를 받아봤죠.



이상하게 고등학생이 되어선 공부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빠른 진도를 따라가지 못한 것과 여러 일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고등학교 1학년 야자를 피시방으로, 2학년 야자를 당구장으로 보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그리고 스쿨밴드에 들어서 미친듯이 소중한 시간을 낭비했죠..

참.. 스스로가 봐도 한심했던 때 였죠.

 

 

물론, 1학년 때는 여느 친구들 처럼 SKY를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성적도 괜찮게 나왔지만 갈수록 떨어지며 목표도 인서울로 바뀌고..


2학년이 끝날 때 쯤엔 인서울 마지노선이었고, 이대로가다가는 수도권대학, 지방대로 떨어질게 뻔했죠.

그러다가 3학년이 될 무렵에 어떻게 저렇게 해서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미국의 주립대학교.

공부한 것은 sat와 토플입니다.

sat 1을 첨에 보니 수학과 영어로 되어 있었는데 수학은 정말 쉬웠습니다.

이과라서 수2 와 적분과 통계를 공부하려던 때였기에 sat 1의 수학은 쉬웠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장난 아니더군요. 그 때 모의고사 영어등급이 3등급 정도 나왔습니다. (보통정도..)

근데 미국학생들이 보는 ‘국어’ 라서 그런지 암튼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것은 영어라는 것을 깨닫고 공부했죠..

음.. 여기서 솔직하게 말씀드릴 것은 부끄럽지만 3학년 때도 열심히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친구들도 고3이기에 놀러다니진 않았지만, 전 공부에 이상하게 집중이 안됐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하는 문제들도 있었고 암튼, 핑계같은 사정들이 있었죠..

 

단어 조금 외우고, 리스닝 무작정 듣고, 리딩은 그냥 영어로된 소설책읽었습니다. (하루에 몇장씩)

하지만, 문법은 이상하게도 확실히 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영어공부의 기본은 문법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문법만 미친듯이 했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나온 grammer in use 를 초급,중급,고급을 다 했고,


성문영문법부터 링구아스터디 별 문법책을 다 봤죠.

고등학생이 되서 해석이론 1~4를 포함해 미친듯이 문법을 해서, 문법은 어느정도 완성이 되어가는

중이었죠..

 

어째든, 문법이 제겐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잭스피킹을 알기전까지..)


writing 을 하고 speaking 을 하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제가 말도 느리고 유창함이 부족하지만

다른 학생들(대부분 유학다녀온 친구들)보다 문법이 잘맞고, 틀리는 곳이 없다는 겁니다.


이말에 기가 팍 살아갖구 또 공부했습니다.

여기까지 한것이 2011년 11월 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제가 뛰어나게 공부를 잘한다거나

열심히 공부를 한 학생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저 영어는 중간정도 했고, 토플공부도 시작한지

몇개월 안된 상태였죠.



2011년 8월 쯤 부터 잭스피킹을 알게되어 시작했습니다
.

물론, 회화를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시기에 서강대학교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두말 할것없이 지원했습니다.

미국의 주립대학교보다 시간과 돈이 무지하게 절약될 뿐만 아니라, 학교레벨까지.. 장난이 아니니까요.

 

한국에서 서울대 꿈도 못꾸는 학생이 더높은 학교를 갈 길이 있다니.. 설레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왕 쓰는거 UK에 질렀습니다. 대학간판의 유혹이 강했죠..

그렇게 서류준비를 하고 필기시험을 봤습니다.

당일날, 교수님이 쉽게 출제햇으니 마음편히 보라고 하셨지만,

 

정말 무지 쉽더군요. 독해와 문법문제는 꽤 쉬웠습니다.

속으로 환하게 웃으면서 열심히 풀었죠..

앗싸 교수님들이 그래도 나름 변별력있게 시험을 냈을 텐데…ㅋㅋㅋ 하면서 말이죠.

 

에세이도 평소에 토플 writing 이 350단어 인데 그 이하여서 쉬웠고,

한글 글쓰기도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지필을 통과하고 면접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 면접.. 영어면접도 있었는데.. 자신이 없었습니다.


물론, 잭스피킹을 해왔기에 그나마 믿는 구석은 있었지만

아직 말이 잘 나오진 않기 때문이죠..


토플을 봐도 항상 스피킹이 제일 낮았고..

아무튼 두려웠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면접때문에

떨어질까 두려웠습니다.

 

한 3주전부터 선생님과 면접을 대비해서 많은 문장들을 생각해보고 말했죠..

전 그걸 프린트해서 어딜가나 외웠습니다. 이거 면접때 생각 안나면 인생 끝장이다 하는 생각으로

Hi, good morning 과같이 까먹을래야 까먹을 수 없는 문장들로 만들려고 애썼습니다.

 

그리고 별 걸 다 생각했습니다. 이상한 질문들과 난처함을 노리고 물어보는 압박질문들까지 다 답변을

생각해서 외웠죠.. 그리고 외울 땐 생각을 하면서 외웠습니다.

단순히 소리를 외우면, 정말 까먹으면 방법이 없기에

 


생각을 하면서 말했고 어느 정도 되니 안보고도 말이 나왔습니다.

딱히 외우려고 한건 아닌데,

잘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면접 당일이 되었고, 떨리는 맘으로 시험장에 갔습니다.

 

근데 놀라운것은 영어면접을 한국인 교수가 보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나름.. 아 내소리를 원어민만큼 잘 알아보진 못하겠구나하는 아쉬움도 들었죠..

 

근데 이분이 물어보는데, 딱봐도 해외에서 대학을 나오시고 지위도 높은 분이셨습니다.

아무래도 유학생들도 많이 지원하는 이곳인데 말이 잘되는 분이 면접관이 겠죠..

 

근데 말이 무슨 개미가 모래사이로 기어가는 목소리가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원어민 소리가 듣기 편할 정도로, ‘Did you attend our seminar with your father ?’ 하는데

속으로 ‘한글소리로 영어하는구나.. 풉이다..’ 생각이 들면서 이상하게 긴장된 상황속에서도

영어로 잘 대답했습니다. 순간의 그 자신감때문인지 생각안한 것까지 말이 잘 나오더군요.

 

발음도 좋았고, 소리도 그분보다 컸고 어쨌든.. 괜찮았습니다. 좀 자신감이 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면접관이라지만 내가 소리하난 더 괜찮은 것 같다.. ㅋㅋ 하는 생각으로 자신있게 말했죠..


신기한것은 외워서 말한 것이지만, 외워서 말하는 것 같지가 않았고 우리말 하듯이 순간 순간

내뱉는 말에 집중이 되고, 다음말은 알아서 나오는 식이었습니다.

유학도 안갔다 온 놈이 구어 문장도 좀 쓰고 딱딱한 발음도 아니니 약간 음칫.. 하는 기색이

좀 있었습니다.

 

압박면접하시느라 눈도 안마주치고 서류만 보시면서 표정관리 잘하시던데,,, 전 눈치챘습니다..

아님말구요..

 

그렇게 면접도 통과해서, 최종합격을 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면접통과가 한국어 면접도 있었기에 꼭 영어말하기와 관련지어 당락을 말할 순 없지만 잭스피킹이

큰 도움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잭스피킹을 하면서 문장구조에 좀더

많은 이해를 할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There is my sister + over there + sing a song + with my brother

이문장을 수업중에 다루는데 번뜩! 하더라구요. 문장이라하면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가

순서에 맞게 하나의 기차처럼 연결된거라구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되었죠.

 

물론, 전에도 동사+목적어, 전치사+명사 이런식으로 끊어서 구문독해를 했지만,

좀 더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그뒤로 리딩을 할 때나, 리스닝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 리스닝에 있어서는 남들처럼 크게 발전이 없었습니다. 바로 cnn이 들린다던가 뉴스가 들린다던가

하는 기적은 커녕 토플 듣기조차 어려웠으니까요.. 하지만 뭔가 한문장을 다기억해서 듣기보다

다음 나올 낱말에 주의하면서 그냥 물흐는듯이 말나오는대로 끄덕이며 들으니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평소에 죽어라고 들어가며 토플 리스닝을 노트 테이킹까지 해가면서 해도 20점이 나올까말까였는데,

노트 테이킹 하나도 안하고 멍때리며 나오는 순간의 말만 집중하며 들으니 24점이 나왔습니다.

 

리딩할 때도 항상 끊어가며, 읽었던 버릇에서 벗어나 그냥 쭈욱 읽으면 쭈욱 읽히는 식이 되었습니다.

뭔가 블록 + 블록 식으로 구성된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어느저자가(김시목인가?) 블록 독해법과 관련해 책을 내놓은걸 이미 봤지만

그것의 느낌과는 사뭇 다릅니다.

 

문장을 펜으로서 구분하는 것과 머리속에서 구분되는 차이랄까요???

 

어째든, 이 곳의 여러분들께 새로운 유학의 길이 있고,

그 것은 시간과 경제적인 면에서 효울적이고,

 

학교레벨까지 책임져 준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고..

많은 분들이 모르시고, 저도 알게된지 2주후에 원서를 썼으니까요…

준비되지 않은 제가 잭스피킹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진짜 영어에 가까워지고

그럼으로써 이 입시에 도움이 된것을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끄적여봤습니다.


물론 잭스피킹이 전부의 역할을 한것은 아닙니다만, 그동안의 제 영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특히 말하기영어에서 많은 부분을 발전시켜준것은 사실입니다.

 

여러분들도 각자 공부하시거나 일하시는 곳에서 필요로하는 영어를 잭선생님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보다 편한 소리로 생각대로 말이 나오는 그날 까지 같이 화이팅이에요~!


ps. 면접관님이 이글을 보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분의 가족들과 관계자들도 이 카페의 회원이 아니기를…..

 

 

 

 

호흡으로 내는 소리는 부드럽고

입에 감기는 느낌입니다.

 


선생님.

이제 두달 째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강의후 10분 정도 연습하다가


미는 소리와 호흡으로 내는소리의 차이를 지금껏

가장 잘 느낀 것 같아서 한번 녹음해봤습니다.


무엇이 입으로 미는 소리인지, 호흡으로 내는 소리인지

조금씩 알아가는 기분인데,

 


호흡으로 내는 소리는 부드럽고

입에 감기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선생님 말씀처럼 저도모르게

크고 또렷한 소리를 내려고 미는 소리를 내는 것 같습니다.


연습하다가 호흡으로 소리를 내면서도 또렷한 소리가 나온 적이 몇번 있었는데

제 느낌으로는 호흡이 혀 끝과 입천장에서 부딪히면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 같은데 맞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제가 헛다리 짚은 건 아닌지 걱정되기도하고요..

제가 유학준비하면서 스피킹학원을 많이다녀봤는데요.


공개강의는 잘들었습니다.
 

확실히 이해가 되었고, 더 강의를 듣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직접 느낀 것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지만,

영어를 포함한 언어를 배우는 모든것의 기초가 되는 강의같고영어만해당이 된다고 하더라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유학준비하면서 스피킹학원을 많이다녀봤는데요.

강남에 유명한 학원이나 원어민과의 1대1 대화 등 이것저것 해봤는데,

 

결국 해주는건 패턴과 표현, 그리고 올바르게 발음해주는 것 밖에없었어요.

그 발음도 제대로 해줘도 내가 따라할 방법도 모르는데 말이죠..

 

잭선생님 말 빌리면 한국소리로 영어글자를 외워서 말하는 걸 배운거죠.


공개강의를 듣고 잭스피킹에대해 이해는 많이갔지만, 문법없이 말하는 건 아직 잘..

많이 말하면서 몸에 익힌다는 건지 잘모르겠지만 강의들으면서 차차알게 되겠죠.?


아무튼, 다른 학원이나 강의보다 본질적으로 언어를 습득하는 건 확실합니다.

 

 

jackspeaking

2011/07/25 11:28

이번 공개강의에서는 문법애기를 안했군요.

말할 때 말할 내용만이 머리속에서 이루어진답니다.
글자를 모르는 어린 아이들이 문법을 알수 있겠어요. 그래도 말하지요. 할말이 생성되니까요.

한글학 박사의 경우, 머리속에서 생각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어린아이와 다를까요?


같답니다. 둘다 같은 인간이니까요.

영어의 경우 한글을 사용하여 생각하는 것과 같은 과정이 인간의 머리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왜 그 많은 한국인들이 영어로 말하려면, 문법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는가?

영어로 생각을 못하니까, 한글로 생각하고 이를 영어로 바꾸려다 보니 뭔가 기준이 있어야되고,

이를 위해서 인간이 정리해 놓은 문법을 이용하게되는 것이지요.

 

강의를 들으시게되면 자연스럽게 느끼시게될 것입니다.

 

한가지만 더,


말하면서 내 입에서 어떤 단어가 튀어 나오는지, 동사가 나오는지, 명사가 나오는 지,

말하기전에 이를 미리 아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한국에 없듯이 미국에 없고 아프리카에 없습니다. 어떤 언어에서도 볼가능한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