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인생인가? 너! ~ 그냥 해! ~ 최선을 다하고 걱정은? ~ 개나 줘버려

강의후 재미로 해보는 영어


표정에서 이미 자신의 말을 유추할 수 있을만큼,

온몸에 감정이 묻어나는 말을 합니다.

2011년 2월 26~27일 TaLK 국내 장학생 중 한명으로서

경주에서 앞으로 6개월간 같이 의령 궁류초에서 초등학교를 가르칠 원어민들을 만나는 시간을가졌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로써, 원어민친구들의 관점과 사고방식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들과 같이 호흡을 할수 없는데, 생각을 이해 할 수 없는데,과연 그들과 마음을 열수 있는 사이가 될 수 있을까?


Never!
오히려 영어는 서툴어도 미국식 사고방식과 유머를 쓰는 분들이 더욱더 원어민들과 친했다.

그게 영어랑 무슨 상관일까요?

단순히 시험지에 인쇄된 글자로써, 단순 번역을 한 결과의 언어로써는 언어의 본질을 이해할수없다.


나의 사고방식을 그들의 사고방식에 맞추고,
자유롭게 떠오르는 생각을 그들과 동일한 소리를 내며 원어민친구들을 대한다면
그게 진짜 길이다.


이번 오티에서 뼈져리게 느낀것이다.

 

———————한국식영어의 숨겨진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식 영어구사학생 : Hi! Nice meeting you. I’m Jone.
Foreigner : Hi! good to see you. I’m Sara.

한국식 영어구사학생 : Where are you from?

Foreigner : I’m from Washingtion D.C.

한국식 영어구사학생 : I know the area. I went there when last vacations.

Foreigner : Interesting!
한국식 영어구사학생 : Uhmm…
Foreigner : ?

특수하며 구체적인 질문, 길을 묻거나, 어디출신이거나하는 대화내용이 아닌,

진짜 장난치며 농담하며하는 얘기가 되지 않는다면, 결국 한국식 영어는 한계에 부딪힐수 있다고생각듭니다.


위에서 한국학생이 대답을 못하기 전까진 그리 큰문제는 없는것 같죠?

그런데 표정을 보면 숨겨진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원어민 친구들은 표정에서 이미 자신의 말을 유추할 수 있을만큼, 온몸에 감정이 묻어나는

말을 합니다.

한국식 영어구사 학생은? 감정이 들어있다기 보다 보다 딱딱한 느낌이 드는 표면적 대화를

대부분 합니다.

자유롭고 유머러스한 원어민친구들 입장에선 정말 이상한 느낌이겠죠.

 

대화는 되지만, 뭔가 편하지 않은, 답답한 느낌이드는 그런 느낌이 있을거에요.

Jack쌤이 강조하는게 결국 이 모든 문제를 아우르고 있더라구요.

원어민친구들과 같은 소리=동질감,사고흐름의 이해 –> 더 나아가, 자신의 미국식 사고방식을

자유롭게 말하는 하나의 흐름!

그 흐름을 몸으로 이해하기 위해, 그렇게 저희가 호흡을 다듬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미 알고 계시거나,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정말 많이 느낀점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몇 자 적어 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같이 듣고 나누고 싶어요. 

  • 2011/03/01 13:28

    Jack이 늘 말씀하시듯이

    소리가 자연스럽지 못하면 생각이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이게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소리지만 소리를 깨우치기 전에는 무슨 소리인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영어에 화장을 입히는 테크닉을 구사하려고 했었나봐요
    원어민들 분명 아주 잘 알 것입니다

    영어를 하지만 누가 자기와 같은 소리를 내는지를 말이죠

    그들과 같은 소리를 내면 확실히 그들이 건네는 표현과 말의 속도, 친밀함이 아주 다릅니다

    한번은 여러번 보고 이야기 하다가 친해진 원어민이랑 이런 얘길 했습니다

     

  • Bryce:야.. 너 여자친구 있어?

    David:응. 좀 많지. 본토에(미국)

    Bryce: 아 인기가 좋구나… 역시 넌 탐크루즈랑 사촌이라서(닮아서) 그런지 인기가 많게 보여

    David: 아 그래? 내가 그런 소리를 좀 듣지 ㅋㅋ

    Bryce: 그래도 난 알아 니가 남자친구는 없다는 걸 ^^

    David: ㅋㅋㅋㅋ (흑인식 주먹인사를 하면서) 오 짜식.. 제법인데 ^^ 너도 그런말 할 줄 알아?

    원어민들이 미국에 있는 자기친구와 소리가 똑같다는 말은

    정말 듣기 좋은 칭찬입니다

    항상 푯대를 향해서 시선을 놓지 마세요^^

  • 2011/03/01 16:27

    kmbryce님처럼 joke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싶어요 !!

    참 부럽습니다.

  • 2011/03/01 22:40

    ㅋㅋㅋ 누가 들으면 제가 Joke 정말로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줄 오해하겠습니다

    저도 그때 그때마다 떠오른 말로 대꾸하는 것 뿐이에요
    이건 서로 상호적입니다

    상대방이 성의없이 재미없이 소리도 같지 않게 말을 하는데

    나는 진지하게, 재미있게, 제대로 된 소리로 말을 하고 싶을까요? ^^

     

    저런 조크는 David란 녀석이 좀 재미있는 녀석이고

    그 녀석이 만날 때 조크를 자주 해서

    저도 저런식의 말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한국말 할 때

    저는 조크를 잘 못해요 ㅋㅋㅋㅋ

    위의 적혀진 대화는 hypnotism13님 같은 경우라면

    지금이라도 바로 영어로 말하실 수 있을걸요?

    그러잖아요~~~

    P.S

    참고로 남자친구가 없다는 걸 안다는 말은 정황상으로 느끼셨겠지만

    니가 “게이”는 아니란걸 안다는 뜻입니다

  • 2011/03/02 02:11저랑 같은 생각을 …^^;;

    요즘들어 정말 절실히 느낍니다

    말=감정=생각 그리고 제대로된 소리가 나올때의 편안함

    그나저나 잭샘 강의듣기 참 어렵네요……..

    오늘 참 신기한 하루이다.

     

    혀를 내민상태에서, 혀를 뒤로 살짝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그냥 말해보니 …


    아!
     

    혀가 위로 볼록 솟아나면서 소리의 파장이 가슴에서 올라와조금 머물다 다시 가슴으로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편안하게 말했다.지금까지 정말 힘들게 말한건 뭘까?

    신기하면서 그 동안의 헛된 노력이 안쓰러웠다.
    연습또한 목표없이 하는게 아닌, 선생님이 알려준 처음 혀가 뒤로 당겨지는걸 초점맞추고,

    자연스럽게 소리의 흐름을 타는연습을 짧게 그리고 주기적으로 해야했다.
    오늘 참 신기한 하루이다.

    확실히 느낄수 있다.

    편안하게 가슴속에서 나오는 소리를 ~~

    야호~!

     

    신기하다.

    수업초기에는 선생님 목소리만 듣고 따라할려니

    밀어내는 듯한 만들어내는 소리를 냈다.


    그런데 전혀 그것이 매우 부자연스럽고 답답한 소리인지 한참동안 깨닫지 못했다.

     

    그런데

    요즘 무엇이 확실히 편한소리인가를 느끼기 시작했다.

    특히, Good 이 단어로 연습해보면 확실히 느낄수 있다.

    편안하게 가슴속에서 나오는 소리를.

    그 느낌을 절대 잊지말고 다른 단어에도 그 느낌을 찾아낸다.
    야호~!

    문자자체의 영어가 아닌 살아있는 영어란 느낌이다.

    hypnotism13
     

    가슴속 울림이 조금 씩 조금씩 더 크게 느껴지고 있다.

    너무 설래고 좋다.

    문자자체의 영어가 아닌 살아있는 영어란 느낌이다.
    감사합니다 . Jack 쌤.

    가슴의 울림과 성대가 자연스럽게 내려가면서 ~~~

    오늘 5번째 강의.

    가슴의 울림과 성대가 자연스럽게 내려가면서

    다음단어를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사이클을 느낀다.

    억지로 만들어낸 소리와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낸 소리를 느낄수 있다.

    예전엔 EBS Radio를 무척 좋아해 매일 들었지만

    적지않은 선생님들의 소리가 억지로 낸 소리라는걸 금방 느낄수 있어 적잖히 실망했다.

    간단하면서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해준 Jack Teacher에게 감사

    이 느낌하나가 오늘 하루를 뿌듯하게 날 만들어 준다.

    오늘이 3번째 강의.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몸으로서 느껴지지 않아,

    정말 짜증났다.지금까지 목으로 꽥꽥했던 영어가 이리도 잘못됐을 줄이야…

    강의가 끝나길 10분전…

    드디어 폐의 떨림, 배로부터 소리가 나오는것을 어렴풋이 느낄수 있었다.

    일주일간 그리 고대했던 그 느낌!

    그와 더불어 감을 도통못잡던 나에게 칭찬을 해주시던 선생님에 이제 시작이구나란

    희망을 얻게 되었다.

    그저 몸을 느껴보자. 그저 소리가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단지 입이라는 수단을 통해

    흘러나오도록 한다.
    그저 느낀다.

    이 느낌하나가 오늘 하루를 뿌듯하게 날 만들어 준다.

    그저 표현을 외국인 흉내내듯이 따라하고 외워 겉으로 보긴 ~~~


    나름 원어민과 프리토킹이 된다고 자만했던 내가

    강의를 듣고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을 알게ㅤㄷㅚㅆ다.


    지금까지 영어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인게 아니라,
    그저 표현을 외국인 흉내내듯이 따라하고 외워

    겉으로 보긴 그저 잘 하는 사람인척 했다.

    외국인과 똑같이 말하지 않고는 바뀌지 않는걸 난 그저 흐르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듯
    역류하고 있었다. 내가 잘못하고 있었다는 충격이 이젠 바뀔수 있다는 희망으로 되었다.

    그래서 여기에 내 모든걸 걸어볼 생각이다.
    그저 영어가 완벽히 될때까지 길을 조금 돌아왔더라도
    반드시 도달하고 말겠다. 증명해보이겠다.성심성의것 강의해주신 선생님에게 감사합니다.

    왜 말하는게 힘들지?

3/7~ 8/31까지 TaLK국내 장학생으로 의령 궁류 초에서 첫번째 수업을 하게되었다.

처음이라 무엇을 해야할지 어리둥절한 것도 잠시,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마음에 내 몸이 저절로 반응했다.

정말 천사들이다.
몇몇 Trouble maker들이 있었지만, 정말 깨끗한 마음을 보니, 내 마음이 다 편해졌다.

나의 co-teacher는 Brian from U.C.L.A. 이다. 나보다 한참이나 나이가 많으신 형이다.

첫 대화부터 왠지 모르는 편안함이 있었다.

그게 뭔지 금방 느낄수 있었다.
완벽한 호흡은 아니지만,

Brian과 비슷한 소리를 하면서 1~6th Grade를 6시간동안 영어를 가르치며,

점심시간, 방과후, 저녁때 Homeplus에서 같이 쇼핑을 하는 하루종일간

나는 Brian과 생각을 맞출 수 있었다.

그러니, 대화는 자연히 되었구, 내가 궁금한건 그저 몸이 저절로 행해 나왔다.

신기했다.
특히, 영어수업을 하는 동안 목소리를 크게할 땐 목이 약간 쉰 느낌이 있어, 내가 완벽하지 않다고

느꼈지만, 대부분의 대화에선 편안하게 말할 수 있었다.

어제 정말 이상한 게 한가지 있었다.

이제 OPIC, TOEIC SPEAKING따위의 시험은 더 이상 두렵지 않다고 느꼈다.

(물론, 준비는 해야겠지만 ㅋㅋ)

진주에서 매주 일요일열리는 영어 스피킹 오프라인 모임에 나갔다.

그중 한분이 2시간동안 신나게 영어로 말하시더니, 쉬는 시간 하시는 말이…
“힘들다”였다.

왜 말하는게 힘들지?

호흡이 되면 저절로 다음 말이 결정되는 것이며, 오히려 말하고 싶어 근질근질할텐데 말이다.

호흡이 바뀌지 않으니, 마인드도 한국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다.
모든걸 몸으로 습득하고 수많은 사람에게 호흡을 느끼게 해준 Jack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You’re so best person that i’ve ever known.

 
 


친구에게 받은 사랑에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에 녹음을 하였습니다.

hypnotism13

정말 오랜만에 올립니다.
 

하루 하루 내가 배우고 느낀점을 소중히 여겨야하는데, 그렇지 못해 항상 아쉽습니다.

 


오늘은 Madeline과 강의를 한 후,

지난주 토요일, 일요일 있었던 제 친구 생일 파티에서 일어난 일을 녹음해보았습니다.
그저 제가 그 친구에게 받은 사랑에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에 녹음을 하였습니다.

 

 


The story is here.

It was one of my friend’s Bday and also held as “Secret Santa”.

We gather most of TaLK friends at Masan.
Almost 20. Huge.

we hung out at least 36hours. Holy shit.
Whenever we meet, never finish the party as round 1.

Always goes up to Round 3 even sometimes 5.
Quite similiar case last weekend.

Went to 삼겹살 restaruant and moved to bar to grab a bear and played baseball that is settle down to play alone.

Not finish yet! Atm, we uesd to feel hungry, so went to 김밥천국 to have some night food.
it was 3AM on Sun. Not on Sat.

Holy shit. Who thought we hung out for 36H and did these things in a day?
When we slept, it’s fun though.

There was my friend’s house near the reasturant.
Even not enough to handle 9 friends, we stuck in together. LOL

It was Human Tetris!

When we woke up, had hang over soup and watched films.
Then, 4PM. on Sun.

I had no idea how the weekend goes on.
Long weekend.

But, never regret what i choose the way.
I have to pay for it. and noe it’s done.

That’s it.
It was super awesome day.

Can’t wait again.

나의 정신적 의식은 반드시 육체를 통해 투영된다는것.

오늘 기분이 좋다. ㅋㅋㅋㅋ

메들린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은 첫날이었기 때문이다. 


내 목소리가 완벽한줄 알았다.그저 못알아 듣는 상대방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하며…

아주 우숩고 건방진 생각이었단걸 2주전 수업으로 깨달았고, 아직도 깊이 반성중이다. ^^;;


그리고 내가 가진 모든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웠다.

 

시나 소설에서나 쓰던 말 인줄 알았는데,

직접 이런말을 쓰게 되다니 새삼 놀랍다. 이런게 쌓이면 연륜이라고 할 수 있는건가? 아무튼…


3번째 강의가 오늘 방금전 끝났다.

메들린 선생님은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냐며 나에게 여쭈어 보셨다.

목소리가 잠긴듯한 더부룩한 소리에서 매우 깔끔해졌다며.


단지 편안하게 하고 욕심을 버렸는데,

그게 신체적 변화로 이어졌다. 아주 편하게.


오늘도 한가지 매우 중요한 사실을 배웠다.


나의 정신적 의식은 반드시 육체를 통해 투영된다는것.

 

그게 좋던, 나쁘던 말이다.

그래서 옛날 선조분들이 건강한 육체에서 건강한 마음이 나온다는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런것 같다.

선조분들의 지혜를 너무나 가볍게 여겼던 점이 부끄럽다.

 

숨겨진 지혜를 볼수 있는 혜안이 아직 나에게는 한없이 부족하구나란 사실이 말이다.

 

옛날에 미국에서 막대한 연구비를 지출하여, 웃음과 신체상의 관계를 밝히는 한 연구를 하였다.

그 연구는 몇 년동안 지속되었고, 방대한 연구비를 지출한 점이 세간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였다 였다.

그리고 고대하던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웃으면 복이와요”


허무하였다.

이미 반세기 전 우리 선조분들이 구전으로 전해 전해 내려오던 사실이

그렇게 흥미롭고 세간의 이목을 끈 연구의 결과라는 것이…

 

오늘도 부족한 나를 본다. 그리고 더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발견한다.

그 의지와 스스로 부족한점의 대한 성찰이 나 자신을 좀 더 성숙된 시민으로 성장시키리라 굳게 믿는다.


항상 겸손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실들을 주의 깊게 보자.

아는 만큼 보이지 않는다 하질 않았는가?



하하하하하하하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지나간다.

Today, I’m glad that i could get complement from Madeline.

2 weeks ago, I was taking the class with Madeline.


Unfortunately, i was on miserable time whole day.

Taken class for 6 hours, and scolded by Prof.


After then, i was standing on the viedo with Madeline.

My voice was rushing and the sound of my voice are spread to madeline unclearly.

Seems like captured own my oppions.


Madeline tried to understand me but at the moment i was getting annoy

when she cut off my words even if she try to solve it out to problems with me.


It went on and anymore i couldn’t took the class.

No stand for waiting her words.

shame on me.


were if i can flash what i think for just a second, it would be better

to communicate each other.


By the way, i’m here and done successly.

Everyday the world give me the valuable things.


I’ll keep that in mind.

The time goes by my thought.

 

그전에는 몰랐다.

소리가 이렇게 다른 진폭을 가진 음파라는 걸


그전에는 몰랐다.
 

소리가 이렇게 다른 진폭을 가진 음파라는걸.

 

 

어떤사람은 진폭이 다양하며 편안한 소리가 나온다.

당연히 소리의 강도도 부드럽다.

다른 이는 진폭이 좁고 파형도 찢어지는 형상같은 느낌이든다.

 

그렇게 다른 두 소리를 지금도 난 듣고 있다.

특히 수업시간에…

괴롭다. 소리가 다르게 들리는 이후부터,

 

마치 꽉 닫힌듯한 소리가 날 다시 답답한 그 소리로 바꿔 놓을까봐 싫다.

 

미국에서 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게 지금 안되니 ㅎㅎ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노력하자.

 


상대방이 미는 소리를 아무리 내도, 짜증과 화가 아무리 나도, 내 소리를 잃지 말자.

그리고 천천히 편안하게 내 소리를 계속 발전 시켜 나가자.

 

 

 

Now i can feel the way of two different sound in the class.

Some person can feel free to say and the variaty of their sounds.

 


But, most of person near my position, it is easy to find the sound seems like

angry and mono tone.


That makes me fearful sometimes.

I need to be exposed to lot’s of sound.


But, still barrel is here.

Hope everybody knows that we need to chage our voice sound.


We can do that! Let’s get over this together.

 

 

  • 2011/11/16 19:21

    소리가 변하시면 변하실 수록 많이 느끼실겁니다

    전에 제가 내왔던 소리가

    원어민들이 듣기에 얼마나 싫은 소리인지를..,

    곧 있음 FTA체결로 인한 변화가 교육계에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그때는 hypnotism13님의 터득된 소리가 전혀 다른 세상을 열어줄지도 몰라용~

 

순간순간 창조되는 재미있는 말들, 

hypnotism13

넌 어떻게 생각하니? 자유로운 생각…
 

미국친구들을 보면 참 얘기를 맛깔나게 잘한다고 생각이 든다.

 

순간순간 창조되는 재미있는 말들,

서로 말실수, 몸실수, 표정 등등이 바로 바로 대화를 재미있게 만드는 소재가 된다는것.

 

보다 자유롭지 못한 한국사람의 눈에선 정말 신기하지 않을수 없다.

“뱁새가 황새따라가다 가랭이 찢어진다” 란 말처럼 처음 그들을 만났을땐,

 

듣느라 무슨말을 해야 할지 그저 정신없었다.

왜 내가 할말 을 미리 생각해야하는데?


그냥 말하면 안되? 우습던 말도 안되던, 그냥 말해,


이제야 내가 조금 깨닫고 바뀌도록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다.

 

자유로운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수업도중에도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다.

친구와 전화통화중에서도 빵빵 재미있는 얘기를 터트릴 수 있다.

춤도 댄스도 음악에 맞추어 자유롭게 출 수 있다.

 


인생을 누군가를 향해, 무엇의 목표를 향해 허겁지겁 뛰어가는 것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걸 추구하며 하루 하루 달라진 모습이 궁금한 인생을 살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을 친구로 사귈 수 있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안목이 생긴다.


다른 생각의 가능성을 좀 더 쉽게 인정 할 수 있다.

남과 나의 다름을 좀 더 느낄수있다.

 

누구의 인생인가? 너!

그냥 해! 최선을 다하고 걱정은?

개나 줘버려 그러기엔 삶이 참 짧아.

 

벌써 22년이 흘렀거든. 더 이상 좁아터진 생각을 갖고 살기 싫다.

두려움이 가장큰 자유로운 생각의 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상 쌈무의 잡담 끝!

2011/08/01 11:29

좋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즉석 대화~~~상대의 말을듣고,

상대의 변화를 느끼면서 새로운 감정과 생각이 즉석에서 이루어진다는 것,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 이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다는 것,

참으로 이상한 일이지요.


즉석에서 생각과 감정이 변화되면,

표현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즉석대화가 되지 않는 것은 생각이 자유롭지 못해서입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연습~~이는 자유로운 생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의성이요, talking이요, 인생입니다.

교육은 여기에 촛점이 맞추어져야하겠지요.

교육도 교육이전의 사람마음 상태에 영향을 받으니 독립변수가 될 수 없으나

그래도 의식적으로라도 촛점을 제대로 해야겠지요.


내마음속 변화에는 관심이 없고 상대의 말,

상대의 주장, 알려진 이론, 지식을 받아들이는데 바쁘다보면,

자신의 생각하는 능력은 점점 없어지지요.


이것이 우리가 살아온 과정과 그들이 살아가는 과정이 다른 것이랍니다.

느끼기도, 의문을 갖기도 어려운 일인데, 참으로 좋은 현상을 느끼시고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새로운 7기 TaLK New comer party  

I met new 7Gen. friends of 7 Generation of TaLK in Jin-Ju.

From London, Texas, Baltimore, New York, Arizona, New jersey… too many provinces they’re from.
 
To sum up, 20 friends gathered and had a “New comer Party”
 
One thing so weird and interesting is no fear talking with new friends and no more stuck
with stupid atmosphere btw friends.
It was awesome! I was feeling easy moving on new topic and talking like forever.
 
Maybe, i’ve already turn on american style.
before getting over the real Eng. that i’ve learned Jack Speaking, my life was on the line.
No fun, always study, no friends. just as the focus getting job and GPA.
 
Freaking out i was. Why i tossed in the trash of valuable things in my life since at that moment?
 
Maybe hard to get it perfectly during trying new things at the same time, but i bet, this is the only chance that you can change your mind and your way of desiring in your life. Effect and change and do it. Too many things changed from now on.
 
I was trying posting the pics of the party, but nobody’s update the pics on facebook. Later i’ll be on it.
 
Thanks for giving new world Jack. you are the truly man of my life! Go Jack!

2011/09/19 20:13

Such a good change has been made, and will.

Thinking in English with a clear sound is getting there.

Good for you!

 

So happy moment in my life

I went Jin-Hae cherry Blossom festival with my TaLK 6th generation.


There’s lots of traffic on the load.
 

Normally, takes about 30mins from Masan to Jin-Hae, acutally, for more than one hour.

Almost 6:00, we got at Jin-Hae station.
 

We should have dinner caz all of us skip the lunch.

After that, we looked around the street.
 

Looked like say hello for us “Cherry Blossom”.

So happy moment in my life.
 

Feel so sad not going the final festival in stadium.

There were 조인성.
 

But, we met so good korean guy and they helped us taking pics.

I’ll never forget about that.
 

But a couple of times, i felt i need more connection with my friends espeacily,
they used to talk btw foreigner.

Too fsat to understand for me.

 
maybe, there’s no connection you and me.

I’m gonna catch it and melt my mind with their mind.
 

That’s the point.
 

Don’t need to be disappointed and depressed.

Just i wanna be the best friend during my life even they’ll come back after 6months.